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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국과 캐나다의 정부민간합작 시장 통합

2016년 3월 4일, 캐나다 대사관과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는 캐나다의 정부민간합작 조경사업의 국내 기업의 참여방법에 대한 최초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국가 공무원과 더불어 P3 시장과 관련된 민간부문 기업주들의 프레젠테이션이 있었습니다. WSP | Parsons Brinckerhoff는 캐나다 및 세계의 P3 프로젝트의 선두주자로써, P3 프로젝트가 캐나다와 한국과 어떻게 다른 지와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 한 기술적인 개요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은 WSP | Parsons Brinckerhoff의 Randy Simes이 발표하였습니다. 그는 WSP | Parsons Brinckerhoff 한국지사의 Senior Planner로 북아메리카와 아시아의 P3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습니다.

캐나다는 오랜 기간 동안 P3프로젝트의 국제적 대표자이었고, 한국- 캐나다 자유무역협정(CKFTA) 법률재정 이래로, 두 국가의 협동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WSP | Parsons Brinckerhoff는 정부민간합작을 위한 캐나다 의회의 창립멤버이자, 북미에서 수백 개의 이러한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습니다. WSP | Parsons Brinckerhoff 는 한국의 민간부문 투자자들과 함께 국내 유수의 사회기반시설 프로젝트에서 일해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합된 경험과 P3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국제적 리더십을 통해, WSP | Parsons Brinckerhoff의 고객은 세계 어느 곳에서든 그들의 프로젝트에서 높은 수준의 기술적 지원을 받을 수 있음을 보장합니다.